2013년 2월 14일 목요일

와티비WATV∮∮∮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새언약 안식일(하나님의교회/안증회)



와티비~WATV

∮∮∮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새언약 안식일






구약은 신약에 대한 그림자와 예표였습니다. 구약에 율법을 따라 지켰던 모든 내용은 신약시대에 이루어질 참 것에 대한 모형이었습니다. (히 10:1) 그러므로 안식일도 구약 성경에는 "여호와의 안식일"(출 31:13, 겔 20:12) 이라고 했고, 신약에서는 예수님께서 "안식일의 주인"(마 12:8, 눅 6:5) 이셨습니다.

다시 말하면 구약시대에 율법을 따라 지켰던 안식일은 모형이었고, 신약시대에는 예수님께서 안식일 지키신 본을 따라 사도들도 신령과 진정으로 안식일을 지켰는데 그리스도 안에서 지킨 새언약의 안식일은 실상이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규례대로 안식일을 지키셨습니다.

눅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


신약 시대에 들어와서는 안식일의 주인은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으로서, "예수님(주)의 날"이라는 의미가 추가되었습니다.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마 12:8, 눅 6:5) 사도들은 이 안식일을 "주(예수님)의 날"로 지켰습니다.

계 1:10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

구약시대에서 신약시대로 넘어오면서 안식일을 지키는 방법이 변경된 것이었지 (번제를 드리고 집에서 불도 피우지 않던 율법적 안식일에서, 일을 쉬며 하나님께 찬송하고 기도하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드리는) 안식일을 지키는 날짜가 변경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안식하신 날은 일곱째 날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도들도 안식일이 되면 규례대로 안식일을 지키며 말씀을 강론하곤 하였습니다.

행 17:2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며…"

행 20:6∼7  "우리는 무교절 후에 빌립보에서 배로 떠나 닷새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하여 모였더니"

여기에서 "안식 후 첫날"이라는 말은 "안식일을 지키고 난 다음날인 첫날"이라는 말로써 사도들이 안식일을 지켰다는 것을 나타내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날인 안식일(일곱째 날인 토요일)이 사도 시대까지 준수(遵守)되었음이 성경의 기록을 통해 입증되고 있음에도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은 왜 안식일에 예배 드리지 않고 첫째 날인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을까요?

역사적인 고증에 의하면 일요일 예배는 이교도들의 태양숭배에서 유래하였다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태어나시기 이전부터 로마에서는 첫째 날(일요일)을 태양의 날(Sunday)로 숭배하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일요일예배가 성경에서 기인한다는 것은 억지를 넘어선 거짓주장임을 명심해야겠습니다.







댓글 3개:

  1. 일요일예배가 성경에 없다는 것이 역사를 통해 확인되니 할말이 없네요

    답글삭제
  2. 구약이든 신약이든 안식일은 일곱째 날 토요일은 동일하고 예배드리는 방법만 바뀌었네요.

    답글삭제
  3. 일요일예배...생각할수록 찝찝하네요.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