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13일 수요일

성령하나님♥♥♥안상홍님♥♥♥생명과[2](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




성령하나님♥♥♥안상홍님♥♥♥생명과[2]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주신 율법 조문들은 일견 복잡한 것 같지만 그 속에는 죄 사함을 허락해주시기 위한 섭리가 들어 있었습니다.

히 9장 1~5절  “첫 언약에도 섬기는 예법과 세상에 속한 성소가 있더라 예비한 첫 장막이 있고 그 안에 등대와 상과 진설병이 있으니 이는 성소라 일컫고 또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장막을 지성소라 일컫나니 금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언약의 비석들이 있고 …”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생활을 할 때에는 고정화된 성전을 세울 수 없었습니다. 수시로 이동을 해야 했으므로 성전과 같은 식양대로 지은 성막(성소)이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육체가 곧 성전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요 2장 19~21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유대인들이 가로되 이 성전은 사십육 년 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삼 일 동안에 일으키겠느뇨 하더라 그러나 예수는 성전 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결국 성전의 실체는 예수님이셨습니다.



유월절로 허락된 생명과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바로 생명과의 실체이심을 증거하셨습니다.

요 6장 53~57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선악과를 먹고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가 된 인생들에게 유일한 복된 소식은 생명과를 먹게 해주시겠다는 하나님의 말씀뿐일 것입니다. 그런데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면 영생을 가졌다”고 하셨으니 이는 곧 생명과를 허락하시겠다는 뜻이 되겠습니다.

그룹들로 하여금 죄인들이 생명과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지키라고 명하신 분은 하나님이셨습니다. 다시 생명과의 길을 열어 우리 죄인들을 살려주실 분도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당신의 보배로운 살과 피를 통해 영생을 약속하신 예수님은 당연히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우시며 생명과인 당신의 살과 피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고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 26장 17~28절, 막 14장 12~24절, 눅 22장 7~20절 참고).


그러나 이 생명과의 진리를 싫어하는 사단은 사람들의 마음을 충동해서 주후 155년, 197년 또 325년 세 차례의 논쟁과 종교회의를 거쳐 교묘하게 유월절을 없애버렸습니다. 동방교회에서 중시했던 유월절을 없애고, 서방교회를 중심으로 유월절 다음에 오는 첫 번째 일요일(부활절)을 기념하게 함으로써 날짜를 변경해 유월절을 지킬 수 없도록 한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하나님의 때와 법을 바꾸려 한다는 다니엘서의 예언대로 이루어졌습니다(단 7장 25절 참고).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사단에 의해서 짓밟힌 생명의 진리, 새 언약 유월절을 장차 다시 오셔서 회복해주실 것도 알려주셨습니다.

수 세기에 거쳐 수없이 많은 신학자들이 연구해도 그들은 이 유월절 진리를 깨닫지 못했습니다. 생명과는 오직 하나님께서만 허락해주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생명과의 길을 열어주신 하나님
생명과가 있던 지성소는 아무나 들어갈 수 없었고 오직 기름부음을 받은 대제사장만이 일 년에 한 번씩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우리에게 생명과에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히 6장 17~20절   “… 우리가 이 소망이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가나니 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가셨느니라”

구약에 성소에서 드려졌던 모든 짐승의 피는 십자가에서 흘리실 그리스도의 보혈을 상징하고 있었습니다. 휘장으로 성소와 지성소가 나누어져 있었지만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께서 그 보혈의 권능으로 휘장을 찢어 제거하시고, 누구라도 지성소에 들어가 생명과에 나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2천 년 전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목적도 우리의 생명, 곧 구원을 위함이라고 하셨습니다.

히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그렇다면 두 번째 오시는 그리스도는 생명과의 진리인 유월절을 가지고 등장하시는 분이라야 하겠습니다. 그래야만 에덴동산으로부터 오늘날 마지막 성령시대까지 봉해져 있던 모든 비밀이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 천국의 비밀을 허락받지 못한 자들은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고, 깨닫지도 못할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율법학사들은 알지 못했던 예수님을 어부들이 알아보았고, 들판에서 양을 치던 목동들이 알아보았습니다. 낮고 천한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을 알아보고 올바르게 경배했던 그들이 축복받았던 것처럼 오늘날 이 시대에 천국의 비밀을 알 수 있게 허락받은 우리는 정말 복 있는 사람들입니다.

성경은 오래 저장되었던 포도주로 영생을 허락해주시는 그분을 우리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사 25장 6~9절 참고). 325년 이후로 오랫동안 봉해졌던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 우리에게 찾아주신 안상홍님은 우리가 기다려온, 이 시대의 구원자이십니다.



선악과의 범죄로 하늘에서 쫓겨나 영원한 죽음의 형벌을 받을 수밖에 없었던 죄인들을 구원하시고자 하나님께서 이 땅까지 오셔서 우리로 생명과를 먹을 수 있도록 천국의 비밀들을 모두 풀어주셨습니다. 생명과를 가지고 오신 우리의 하나님, 안상홍님께서 주시는 죄 사함의 축복과 영원한 천국으로 돌아갈 축복까지 모두 허락받으시는, 하나님의 귀한 자녀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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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너무나도 놀라운 유월절입니다. 그럼에도 유월절을 폄하하는 무리들...그들의 정체가 무엇인지 알겠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다시 찾아주시기 위해 성육신하신 안상홍하나님의 은혜에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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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생명과의 길을 열어 주신 하나님께서 사는법을 알려 주셨습니다.새언약 유월절은 에덴동산의 생명과를 먹는 예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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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만 알려주실 수 있는 생명과의 실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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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유월절의 놀라운 권능을 이미 하나님께서는 보여주셨습니다.
    그 증거를 성경에서 찾아보시고...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생명의 잔치 유월절에 다 참예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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