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22일 금요일

역사의 아이러니-하나님을 대적하는 신자들♠♠♠안상홍하나님(하나님의교회/안증회)



역사의 아이러니 - 하나님을 대적하는 신자들
♠♠♠
  안상홍하나님(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하나님을 대적합니다. 아이러니하게 들리십니까? 하지만 사실입니다. 성경 기록을 보면 하나님의 복음이 전파되지 못하도록 막는 자들이 다름아닌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었습니다. 

1900년 전,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을 구원코자 ‘예수’라는 이름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당신을 믿는 백성들 앞에 친히 오신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구원자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 더 이상 예수님의 이름이 전파되지 못하도록 막았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말입니다.

행 4:1~18 사도들이 백성에게 말할 때에 제사장들과 성전 맡은 자와 사두개인들이 … 이것이 민간에 더 퍼지지 못하도록 저희를 위협하여 이 후에는 이 이름으로 아무 사람에게도 말하지 말게 하자 하고 그들을 불러 경계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

하나님을 절대주로 섬기는 자들이 왜 이런 만행을 저질렀을까요? 성경에 그 답이 있습니다.

요 5:46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예수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그러나 그의 글(모세 5경, 즉 성경)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니라

그들은 성경을 믿는다고 했지만 실상은 성경을 믿지 않았던 것입니다.따라서 그들에겐 성경 예언에 따라 오신 하나님, 예수님은 믿을 수 없는 존재였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령시대인 오늘날은 어떨까요? 역시나 마찬가지입니다. 전 세계에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이들 앞에 초림 예수님과 같은 육신의 모습으로 성령시대 구원자 재림 예수님께서 오셨습니다. 성경의 예언을 따라서 말입니다.

계 2:1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돌을 줄터인데 그 돌(벧전 2:4, 예수)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성경은 ‘예수’라는 이름이 아닌, 새로운 이름이 성령시대 구원자 재림 예수님의 이름이라고알려줍니다. 

그런데 재림 예수님의 이름을 모든 사람이 받는다고 했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받는 자 밖에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다고 했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을 믿는 모든 자들이 재림 예수님을 알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을 진심으로 믿는 자가 성경의 예언에 따라 오신 재림 예수님의 이름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은 오직 영생을 주는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시는 분이 재림 그리스도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사 25:6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하나님의 절기 가운데 포도주를 베푸시는 절기는 오직 새 언약 유월절(마 26:17~29)뿐입니다. 그렇다면 이 유월절 누가 주셨을까요?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전 세계 기독교 가운데 유일하게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전합니다.

그러나 그 이름을 받지 않은 자들, 즉 성경을 믿지 못하는 자들은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님을 믿으려 하지 않을 뿐 아니라 거짓 소문을 퍼뜨려 하나님의 복음을 훼방합니다. 왜 성경의 예언에 따라 오신 구원자를 배척하겠습니까. 성경의 말씀대로 성경도 믿지 않고 하나님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댓글 1개:

  1. 진짜 아이러니네요. 자신이 믿는 신을 죽이는 일을 했다니...하지만 오늘날도 마찬가지인듯 그토록 기다리던 재림 그리스도를 무조건 배척하는 것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두번 못박는 것과 같아 보입니다.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