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 속의 도자기
윌리엄 랜돌프 허스트(1863~1951)는 ‘허스트 신문제국’이란말이 있을 정도로 미국에서 손꼽히는 언론경영인이다. 그런 그에게
는 누구도 말리지 못하는 광적인 취미가 있었다. 바로 골동품 수집
이다. 그는 마음에 드는 골동품이 생기면 어디든지 달려가 사들여
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잡지를 보다가 마음을 사로잡는 한 점의 도자
기를 발견했다. 그는 도자기를 손에 넣기 위해 도자기의 주인을 찾
아 방방곡곡을 다녔다. 그러나 찾을 수 없었다. 낙심할 때 즈음, 그
는 우연히 잡지에서 도자기의 행방을 다룬 기사를 보게 됐다.
는 우연히 잡지에서 도자기의 행방을 다룬 기사를 보게 됐다.
기사에 의하면 그 도자기는 미국의 한 억만장자가 소장하고 있었다. 소장자의 이름을 확인한 순간, 그는 소스라치게 놀라고 말았다. 소장자는 다름 아닌, 윌리엄 랜돌프 허스트 자신이었기 때문이다. 그토록 찾아 헤매던 도자기를 5분도 채 걸리지 않는 자신의 창고에서 발견한 것이다. 도자기는 오랫동안 먼지가 쌓인 채 창고에 놓여져 있었다. 가까이 있는 것의 가치를 미처 깨닫지 못한 결과였다. 허스트처럼 우리도 가까이 있는 것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고 그것을 멀리서 찾는 경우는 없을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귀한 보화를 주셨다. 사람들은 그 보화를 찾기 위해 여러 사람의 사상과 논리를 대입하며 그것의 위치를 추적한다. 마치 허스트처럼 먼 곳에서 빙빙 도는 격이다. 하지만 우리가 찾고자 하는 보화는 아주 가까이에 있다. 성경에 있다.
골로새서 2:2~3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그리스도 안에 감춰진 이 보화는 무엇일까.
요한복음 10:28 내(예수님)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그렇다. 영생이다. 이를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사람 되어 오셨다.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영생 얻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요한복음 6:53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태복음 26:19~28 제자들이 예수께서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준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성경에 여러 차례 기록돼 있는 새 언약 유월절 진리. 이 소중한 보화는 오랫동안 감추어져 있었다.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강제로 폐지된 것이다. 이후 수많은 사람들은 성경을 통해 유월절의 역사를 보았지만 그것의 가치를 깨닫지 못했다. 그래서 유월절의 가치를 아시는 분 곧 그리스도의 재림이 반드시 필요했다.
이사야 25:6~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포도주로 사망을 영원히 멸하는 진리는 새 언약 유월절뿐이다. 오래 저장되었던 포도주처럼,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유월절을 알려주시는 분, 그분은 누구일까.
요한계시록 22:17 성령과 신부께서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과 신부께서 사망을 영원히 멸하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겠다며 오라고 하신다. 이는 영생의 약속이 있는 유월절을 깨닫고 지키라는 의미다. 아직도 하나님의 보화인 영생의 축복을 찾기 위해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등을 지키고 있는가. 너무 멀리 갔다. 하나님의 보화는 가까운 곳, 성경을 통해 새 언약 유월절이라고 알려주고 있다. 겉모습은 가치 없는 골동품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그 가치는 세상 어느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보화 중의 보화다.
[출처:패스티브닷컴]
[출처:패스티브닷컴]


가까운 하나님의 교회를 찾으면 그곳에서 소망하는 영혼의 구원을 이룰 수 있습니다.
답글삭제가치를 깨닫지 못하면 창고속에 먼지쌓인 도자기처럼 되고 말 것입니다.
답글삭제새언약 유월절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어마한 가치가 있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으니 말입니다.
정작 가까이 있는 보물을 발견하지 못한 허스트처럼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성경에 없는 길을 굳이 만들어 먼길을 돌아 천국에 가려는 것 같습니다. 그러고도 천국에 가면야 다행이지만 성경을 보면 절대 그럴수 없는데...생각할수록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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