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28일 월요일

참어미와 거짓어미 구분하는 Know-how[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증회]





참어미와 거짓어미 구분하는 Know-how







3천 년 전, 다윗의 아들이자 고대 이스라엘의 세 번째 왕인 솔로몬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지혜로 탁월한 재판 능력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그 유명한, 두 여인 중 살아 있는 아기의 진짜 어머니가 누구인지를 밝혀내는 재판입니다.

내용인즉슨, 두 여인이 한집에 살며 3일 차이를 두고 아기를 낳았습니다. 그런데 한 아기가 생모에게 깔려 죽고 말았는데, 죽은 아기의 생모는 한밤중에 아기를 몰래 바꿔치기했습니다. 아침에 살아있는 아기의 생모가 수유를 하려고 보니 자신의 아들이 아님을 알게 되었고, 둘은 옥신각신하다 결국 솔로몬을 찾아온 것입니다.




자, 당신이라면 어떻게 진짜 어머니를 분별해 낼 것인가요? 목격자도 없고, 물증도 없습니다. DNA 분석이나 혈액형 검사 등의 첨단수사장비도 갖추지 못한 상황입니다. 정말이지 머리 아픈 일이었을 듯싶습니다. 그러나 솔로몬은 단 한마디로 이 고약하고 난해한 사건을 종결지었습니다.

“아기를 둘로 나눠 반은 이 사람에게, 반은 저 사람에게 주거라!”

솔로몬의 이 한마디는 소름이 끼칠 만큼 예리한 것이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진짜 어머니의 심정이 어떠했겠습니까? 자기 아들이 눈앞에서 죽을 판입니다. 아기의 진짜 어머니가 가만히 있지 않을 건 뻔했습니다.

“왕이시여, 아기를 저 여자에게 주시고 제발 죽이지는 마시옵소서!”

그랬습니다. 이 여자가 진짜 어머니라는 건 누구나 쉽게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성애'라는 본능적 심리를 반영한 그의 재판은 당시 사람들로 하여금 두려움을 갖게 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참으로 예리하고 명석하며, 사람의 심리를 꿰뚫는 혜안과 재치는 혀를 내두를 만했습니다. 그에 대한 소문은 온 세상에 퍼졌고, 해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신 지혜를 배우고 싶어 금은보석, 의복, 갑옷, 향료, 말, 노새, 상아 같은 예물을 들고 예루살렘을 방문했습니다. 남쪽 나라에서 찾아온 스바 여왕도 이중의 한 사람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솔로몬의 재판은 이것이 유일합니다. 그의 생애 동안 수없이 많은 재판을 했을 텐데, 왜 이 한 가지만 성경에 기록해두신 것일까요? 참 이상하지 않나요?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들로 하여금 진짜 어머니를 분별해내는 지혜를 배우길 원하신 겁니다.

사도 요한이 본 계시 중에는 ‘큰 바벨론’이라는, 괴상한 어미가 등장합니다.

계17:1~4  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또, 사도 요한이 본 계시 중에는 ‘하늘 예루살렘’이라는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가 등장합니다.

계 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늘 예루살렘의 실체는 바울의 증언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갈 4:26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당신은 누구의 자녀이고 싶습니까? 
가증한 것들의 어미가 당신의 어미라면 좋겠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자녀이길 원하십니까?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싶은 건 인지상정일 겁니다. 
그렇다면 솔로몬의 재판을 잊지 마세요. 
우리에게는 솔로몬처럼 진짜 어머니가 누구인지 분별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하늘 예루살렘이 우리를 구원하실 진짜 어머니십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에서 우리 영의 참 어머니를 영접하세요.







댓글 2개:

  1. 어머니의 모성이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보여주는 그림자였네요.그런데도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면 안된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너무 답답하게 느껴집니다. 마치 1+1= 2 라는데 아니라고 우기는 사람을 설득해야 되는것처럼요.

    답글삭제
  2. 모성은 자녀를 살리기 위한 것이라면 자신의 자격과 권리까지 포기하네요.
    놀랍고 위대한 어머니의 사랑은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보여주는 것이네요.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