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타고 오시는 하나님
2000년 전 초림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다시 오시겠다 약속하셨습니다.
마 24:30~31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다시 오시는 재림 예수님은 마태복음의 내용처럼 정말 하늘에 있는 구름을 타고 오시는 것일까요. 아니면 2천 년 전과 동일하게 사람의 모습으로 오시는 것일까요. 이런 궁금증을 풀어주시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주셨습니다.
마 13:10~11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BC 536년경 하나님께서는 다니엘 선지자를 통해 자신이 ‘하늘 구름’을 타고 이 땅에 오겠다고 알리셨습니다.
단 7:13~14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가지신 인자같은 이는 과연 누구실까요?
마 28:18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눅 22:29 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 것 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
요 17:10 내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은 내 것이온데 내가 저희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나이다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나 예언 따라 오신 하나님 곧 예수님은 하늘 구름을 타고 오지 않으셨습니다. 마리아라는 여인의 몸을 택하여 평범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재림에 대해 알리실 때에도 동일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늘 구름을 타고 오리라 하신 말씀은 비유인 것입니다. 허락된 자들만이 그 비밀을 알 수 있도록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구름’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성경은 육체를 가진 사람을 가리켜 구름이라고 비유했습니다.
유 1:12 저희는 기탄 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의 애찬의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나무요
자기몸만 기르는 거짓 선지자를 ‘물 없는 구름’이라고 했습니다. 성경에서 ‘물’은 하나님의 말씀을 뜻합니다(암 8:11). 물 없는 구름이란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사람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따라서 구름 타고 오시겠다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영생의 말씀을 가지고 사람이 되어 오신다는 의미입니다. 실제로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온 이유가 생수를 주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영생의 말씀을 그렇게 표현하신 것입니다.
요 7:37~39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물을 품은 구름, 다시 말해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사람으로 오신 것처럼 이 시대 재림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사람으로 이미 오셨습니다. 그리고 자녀들에게 생명수를 마시라고 외치시고 계십니다.



구름타고 오시는 재림예수님을 보려고 진짜 구름만 보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젠 성경을 봐야겠습니다.
답글삭제하나님께서는 2000년전 인류의 구원을 위해 영광의 빛을 구름 즉 육체로 가리우시고 이땅에 임하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구름으로 비유된 육체를 입으시고 이땅가운데 두번째 등장하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구름타고 오시는 즉 육체로 임하시는 하나님을 영접해야만 우리는 구원가운데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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