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모든 자연을 창조하셨습니다. 자연을 통하여 그 순리를 배우며 창조주의 사랑과 그 숨결을 느낄 수 있도록 하나님의 고귀하신 뜻을 담으시고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사역은 비단 인간의 삶을 영위함에 있어서 자연과 여러 생명체가 필요하기에 주신 것만이 아니라, 하나님을 알 수 있는 척도를 나타내시기 위함이기도 하셨습니다. 화가의 그림을 통하여 화가의 나타내려는 심중을 짐작할 수 있듯이 하나님의 영감 속에 창조하신 창조물을 통하여 하나님의 오묘한 뜻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힘써 알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알만한 것은 성경의 말씀만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물 속에서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즉 우리주변에서 육안으로 관찰되는 생명체를 투영하여 하나님이 과연 어떠한 분이신지 대략적으로나마 가늠하고 판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성을 대변할 수 있는 살아서 움직이는 생명체가 있습니다. 새와 물고기, 들짐승, 사람 등의 이러한 모든 생명체에는 두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첫째, 모든 생명체는 반드시 아버지와 어머니의 존재가 있습니다. 둘째, 생명을 잉태하는 최종적인 경로는 어머니의 모체입니다. 따라서 만물의 영장인 사람도 남녀구분이 있고 생명을 출산하는 권한은 오직 여성인 존재, 즉 어머니에게만 부여되어있습니다.
이 문제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다고 증거 되어있는 아담과 하와의 출현을 통해서 하나님의 신성을 직접적으로 암시하셨습니다. 우리 인간은 특별히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피조물이라는 사실을 직시해야겠습니다.
이 문제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다고 증거 되어있는 아담과 하와의 출현을 통해서 하나님의 신성을 직접적으로 암시하셨습니다. 우리 인간은 특별히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피조물이라는 사실을 직시해야겠습니다.
남성의 존재인 아담이 태어날 수 있었던 것은 아버지 하나님이 계셨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인 존재 하와는 어떻겠습니까? 여성으로서의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셨기에 하와가 태어났던 것 아니겠습니까?
창세전에 계획된 창조의 섭리 속에 감추어진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이 있습니다. 창세기에 스쳐지나갔던 아담과 하와의 존재를 통해서 예언의 시기에 등장하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라는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노아방주에 생물의 종류대로 암수 한 쌍씩 들어가라는 하나님의 지시는 모든 생물이 그 생명을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아버지와 어머니의존재가 필요한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생명의 원리와 복음의 비밀은 성경의 말씀과 일치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성경은 창조의 과정에서부터 구원의 대상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모두가 하나님의 영역 안에서 이루어지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셨기에 가능한 일 인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처음부터 완전한 분이십니다. 그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출처:페스티브닷컴]
아직도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면 큰일난다고 생각하시나요? 성경의 예언은 어쩜 이리도 정확한지, 적중률 100%입니다.
계 12:9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요일 5:19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세상은 더 악하고 요즘엔 뉴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느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세상이 이렇게 된 이유는 우리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이 세상이 마귀에 의해 조종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마귀가 온세상을 조종하고 꾄다고 증거합니다. 마귀는 사람들의 마음을 꾀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믿는 사람들을 상식밖의 사람인양 생각하게 만듭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아버지 하나님만 존재하는게 상식적인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존재하는 것이 상식적인지....우리가 가게될 천국에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 계십니다. 어머니 하나님(하나님의교회/안증회)을 부인하는 자들을 위한 천국은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단지 마귀의 꾐을 받은 사람들의 착각과도 같은 상상속에만 존재할뿐이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 계신 완전한 천국이 너무 그립습니다.
답글삭제남자와 여자는 하나님의 형상을 그대로 만들었는데 하나님의 형상속에 남자의 형상만 있다고 하니 정말 낫놓고 기역자도 모르는 희한한 세상이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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