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 감독 폴리크라테스가 빅터에게 보낸 서신 내용입니다. 197년경 제2차 유월절 논쟁이 다시 촉발되었던 것입니다. 폴리크라테스는 예수님의 본을 받아 사도 빌립, 요한, 그리고 여러 순교자들이 1월 14일에 유월절을 지켰음을 말하고, 자신도 전승을 따라 1월 14일에 유월절을 지키고 있다며, 유월절을 지켜야 함을 강한 논조로 설명한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모두 조금도 빗나가지 않고 신앙의 규칙을 따라 14일을 유월절로 지켰습니다. 그리고 나 폴리크라테스는 비록 당신들 중에서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에 불과하지만 내 전임 감독들의 전승을 따르고 있습니다. 전임 감독들은 항상 백성들이 누룩을 없앤 날(유월절)을 지켜왔습니다. 주님 안에서 65세가 되었고 전세계의 형제들과 협의하였으며 모든 성서를 연구해온 나는 나를 협박하기 위해 취해지는 모든 일에 전혀 놀라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나보다 훨씬 위대한 사람들(사도들)은 ‘우리는 사람에게 순종하기보다 하나님께 순종해야 한다’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유세비우스의 교회사 제5권 ‘아시아 교회들의 분쟁’ 참고]
[유세비우스의 교회사 제5권 ‘아시아 교회들의 분쟁’ 참고]
목숨을 내놓을지언정 예수님께서 지키라 하셨던 유월절을 반드시 지키겠다는 폴리크라테스의 각오가 느껴집니다. 폴리크라테스가 이러한 서신을 보낸 이유는 로마교회(카톨릭) 감독이었던 빅터가 유월절을 폐지하고 일요일에 예배하자는 도미닉의 규칙을 강요했기 때문입니다. 빅터는 거기에다 본인의 특권까지 행사하여 완고하게 거절하는 교회를 책벌하기도 하였습니다. 이 같은 유월절 분쟁의 불씨는 4세기까지 계속되어 결국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고 말았습니다. 이후 로마교회의 권력에 복종하지 않고 1월 14일에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들은 이단으로 간주되어 박해를 당했습니다. 말씀대로 살고자 하는 성도들은 사막이나 산중, 동굴에 숨어서 유월절을 지켜야 했습니다. 사도들이 목숨 다해 지키고자 했던 유월절은 이렇게 긴 역사 속으로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로부터 1600년이 지난 지금, 새 언약 유월절을 외치는 소리가 다시 들려오고 있습니다.
그로부터 1600년이 지난 지금, 새 언약 유월절을 외치는 소리가 다시 들려오고 있습니다.
“거룩한 영생 얻는 유월절 지켜요.”
2012년 4월 9일 경기신문에 실린 기사의 제목입니다. 주요 내용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사라졌던 새 언약 유월절을 중심으로 초대교회의 교리에 기초해 전 세계 기독교에 회개를 촉구하는 마지막 종교개혁을 부르짖고 있습니다. 이 외침소리는 국내를 넘어 필리핀의 PTV-4, 미국의 channel 3, channel 5, ABC 7, WCNC채널, 영국의 Bury Focus, 멕시코의 MTV, 뉴질랜드의 NZTV 3 NEWS 등 전 세계에서 유월절 복구운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라졌던 초대교회 진리의 빛이 하나님의교회를 시작으로 전 세계로 발하고 있는 것입니다.
비록 기득권층으로부터 이단이라는 수욕을 받지만 그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사람에게 순종하기보다 하나님께 순종해야 한다”고 목숨을 내놓으며 외쳤던 폴리크라테스처럼 말입니다.
[출처:페스티브닷컴]
[출처:페스티브닷컴]
어언 1600년간 유월절은 우리의 생각과 마음에서 사라져 버렸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은 다 알면서도 그것이 유월절이라는 것은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우리앞에 유월절진리를 가지고 동방 땅끝나라에 한 사람이 등장했습니다. 그 분은 잃어버린 모든 하나님의 새언약 규례를 회복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 분을 반가워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모욕하고 핍박하고 배척했습니다. 하지만 전혀 개의치 않으셨습니다. 마치 2000년전 십자가상에서 당하신 모욕과 고통을 묵묵히 참아내신 그 분처럼.......
아직도 그리스도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안증회)을 사람이라는 이유로 배척하시겠습니까?
사 41:2-4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 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 그들로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 같게 하매 그가 그들을 쫓아서 그 발로 가 보지 못한 길을 안전히 지났나니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사 25:6-9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진정한 종교개혁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성경에 있는건 이단이라 그러고 성경에 없는건 잘도 만들어 지키며 서로를 격려하는 오늘날 기독교의 아이러니한 모습...하늘의 하나님과 사도들이 통탄할것 같습니다.
답글삭제선택은 자유이지만 결과는 본인이 책임지게 됩니다.
답글삭제새언약 유월절로 사망을 멸하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을 영접할 것인지 부인할 것이지..
인류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서 당신의 희생으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은 세상 끝날까지 지켜야할 하나님의 소중한 규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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