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중앙7월호
교세 급신장, 새 교회 헌당 예배 줄이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세계적인 교회로 성장하게 된 비결을 교회 관계자들은 모두 ‘어머니하나님 덕분’으로 여긴다. 2000년 들어 경기도 분당에 본당인 ‘새예루살렘 성전’을 설립한 이후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신자들은 국내외에서 빠른 속도로 늘었다.최근 들어서는 1주일이 멀다 하고 새 성전을 마련한다.
그만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신자가 급속도로 늘어간다는 얘기다. 그 이유를 이 교회는 “어머니의 사랑은 국경도, 이념도, 종교도 초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하나님은 아버지? 어머니 두 분이 맞습니다”
"만물의 이치를 통해 어렵잖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을 보면 하늘을 나는 새도, 바다를 헤엄치는 물고기도, 초원을 달리는 얼룩말도 아빠가 있고 엄마가 있습니다. 그리고 모체로부터 생명을 얻습니다. 이러한 공통적인 창조의 섭리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도 하늘아버지가 계시고 하늘어머니가 계시며, 어머니로부터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또 ‘아버지’라는 호칭을 통해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자녀가 없는 남자는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아버지가 될 수 없지요. 아버지가 있다면 자녀가 있다는 뜻이고, 자녀가 있다면 그 자녀를 낳은 어머니가 존재한다는 뜻 아닙니까?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시라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며,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다는 의미가 함축돼 있습니다."
해외 신자들에게 한국은 ‘성지’
“어머니의 나라, 원더풀!” 민간 외교 역할 톡톡
한국을 찾는 해외 신자의 발길이 줄을 잇는다.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확인하고 그 사랑을 체험하고 싶어서다. 고국으로 돌아간 그들은 자연스럽게 ‘한국 홍보대사’를 자처한다.
이 교회 해외 신자들은 대부분 입교 이전에는 “한국이 어디에 있는지도 몰랐다”고 한다. 하지만 일단 한국에서 전파된 진리를 접하고, 한국에 ‘어머니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한국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한다. 한국 선교사들이 전해준 한국 음식을 어떻게 만드는지도 궁금해 하고 한글과 한국말, 한국 역사도 배우고 싶어 한다.
한국 방문을 통해 직접 한국과 한국인들을 접한 뒤로는 한국의 아름다움과 발전상에 놀라고, 한국의 수준 높은 정신문화에 더욱 감동한다고 교회 관계자는 전했다. 그들은 각자 본국으로 돌아가서는 스스로 체험한 한국과 한국 문화 자랑에 앞장서면서 자연스럽게 ‘한국 홍보대사’가 된다.
언론사:월간중앙 기자:윤석진 보도일:2012-07-01

역시 성경대로 하는 하나님의 교회가 최고입니다. 요즘에 교회기사라고 하면 전부 안좋은 소식뿐인데 하나님의 교회는 갈증을 해소시켜주는 시원한 생수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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