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약속 ==== 침례[2]
오늘은 침례를 언제받아야 하는가에 대해 성경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진리를 받고 깨닫는 즉시 침례를 받아야 함을 가르치고 또한 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일반교회에서는 침례를 주기까지 빠른 경우 6개월에서 1년이라는 기간이 걸립니다. 과거에 제가 알던 한 지인은 침례받기로 된 날에 긴급한 일이 있어 참여하지 못해 또 1년을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보았습니다. 즉시 침례와 1년후의 침례....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과연 진리는 무엇일가요? 함께 알아봅시다.
침례는 죄사함을 얻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로 나아가는 첫걸음으로서, 인생에 비유하자면 모태에서 아기가 출생하는 시기와 동일하게 설명될 수가 있겠습니다.사람의 육신도 성장하는 과정이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나 한 가지씩 한 가지씩 세상의 이치를 배워 장성한 어른이 되는 것같이, 영혼도 침례식을 통하여 죄와 허물을 벗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새 생명을 입는 가운데 하나님의 섭리와 하늘의 이치를 습득하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은 침례를 언제받아야 하는가에 대해 성경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진리를 받고 깨닫는 즉시 침례를 받아야 함을 가르치고 또한 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일반교회에서는 침례를 주기까지 빠른 경우 6개월에서 1년이라는 기간이 걸립니다. 과거에 제가 알던 한 지인은 침례받기로 된 날에 긴급한 일이 있어 참여하지 못해 또 1년을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보았습니다. 즉시 침례와 1년후의 침례....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과연 진리는 무엇일가요? 함께 알아봅시다.
침례는 죄사함을 얻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로 나아가는 첫걸음으로서, 인생에 비유하자면 모태에서 아기가 출생하는 시기와 동일하게 설명될 수가 있겠습니다.사람의 육신도 성장하는 과정이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나 한 가지씩 한 가지씩 세상의 이치를 배워 장성한 어른이 되는 것같이, 영혼도 침례식을 통하여 죄와 허물을 벗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새 생명을 입는 가운데 하나님의 섭리와 하늘의 이치를 습득하게 되는 것입니다.
엡 1:7-9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죄사함을 얻지 못한 가운데는 하나님을 깨닫는 지혜가 주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알고 나서 침례를 받아야 된다고 주장하는 것은 하나님이 세우신 순서를 역행하는 것이니, 하나님을 믿고자 하는 마음이 있을 때 먼저 침례를 받고 그 후 신앙생활을 통하여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게 되는 것이 올바른 순서입니다.성경에는 예수님을 깨달은 즉시 침례를 받아 하나님의 의에 참여하게 되었던 여러 예화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행 8:27-38 일어나 가서 보니 에디오피아 사람 곧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큰 권세가 있는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돌아가는데 병거를 타고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더라 성령이 빌립더러 이르시되 이 병거로 가까이 나아가라 하시거늘 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을 깨닫느뇨 대답하되 지도하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뇨 하고 빌립을 청하여.....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침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뇨 이에 명하여 병거를 머물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침례를 주고.....
이뿐만 아니라 '루디아'라 하는 자주장사는 사도들의 전도를 받고 그 즉시 온 집이 다함께 침례를 받았으며(행 16장 13-15절), 바울과 실라의 옥문을 지키던 간수도 예수님을 깨달은 즉시 그 밤에 권속들과 함께 모두 침례를 받고 예수님을 믿기 시작하였습니다(행 16장 25-33절). 이로 보건데 침례는 하나님을 믿기 위한 신앙의 첫출발이며, 영적 아기로서의 출생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신앙의 완성단계에 들어서서 침례를 받아야 된다고 주장하는 것은 비성서적인 논리입니다.
{출처: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저자:김주철목사}
{출처: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저자:김주철목사}
침례를 먼저 주고 그 다음에 모든 것을 가르치고 지키게 하라는 것이 예수님의 지엄하신 명령임을 기억해야겠습니다. 6개월내지 1년후에 침례를 주는 것은 성경에도, 전세계 어디에도 없는 오직 한국교회에만 존재하는 기이한 현상입니다.



즉시 침례가 틀림없는 성경의 가르침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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