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23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님*하나님의약속 ==== 침례[1]




                    하나님의약속 ==== 침례[1]    


                                                                     

2000년전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주신 지상명령으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마지막 당부임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교단들마다 침례를 받아들이는 자세는 모두들 제각각입니다. 성령과 신부를 성령시대 구원자로 믿고 증거하는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는 하나님의 뜻에 부합하여 성경의 가르침 그대로 침례를 행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성경을 통해 침례에 대한 올바른 하나님의 뜻를 직접 확인해보겠습니다.




먼저, 침례를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사람은 누구나 이 땅에 태어나면 한 번은 죽게 마련입니다. 왜 영원히 살지 못하고 시한부적인 인생의 길을 걸어가다가 죽음의 노예가 되어야만 할까요? 성경은 이러한 현상이 죄로 인해 발생한 결과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롬 6장 22절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육신이 활동을 하고, 생각을 하고, 호흡을 한다고 해서 모두 다 영생이 있는 존재는 결코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살아있는 사람일지라도 하나님을 따르지 아니하는 자들은 생명이 없는 죽은 존재와 동일하다는 깨우침을 주셨습니다.

마 8장 21절22절 제자 중에 또 하나가 가로되 주여 나로 먼저 가서 부친을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예수께서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하시니라

육신의 생애를 살아가는 동안 짓게 되는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지게 될 뿐만 아니라, 결국 생명이신 하나님의 은혜를 얻지 못하게 되어 육신은 살아 있으되 영혼은 사망의 길을 걸어가게 되었습니다.

사 59장 1-2절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엡 2장1절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죄를 짊어지고서는 생명의 길을 걸어갈 수 없는 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지은 죄가 없어져야 하는 것이니 죄를 씻어낼 수 있는 하나님의 은혜, 즉 침례의 제도를 통해 속죄함을 얻고 구원의 첫걸음을 걸어가게 하신 것입니다.

                                        {출처: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저자:김주철목사}







댓글 6개:

  1. 침례에 이토록 큰 축복이 약속되어 있다니...감동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침례부터 주라는 말씀을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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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만이 진리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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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나님의 약속을 아는것도 행운인데 그 축복이 값없이 주어진다면 안 받으시겠습니까?
    침례는 구원의 약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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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침례로서 다시금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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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침례는 말씀을 깨닫는 즉시 행하는 것입니다.
    두려워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하셨습니다.
    모든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되어 주시는
    축복된 예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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