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31일 목요일

초대교회는 이단!!! *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김주철목사)



초대교회는 이단!!! * 하나님의 교회









지금으로부터 2000년 전 일입니다. 당시 종교 지도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도를 전하던 사도 바울을 이단이란 이유로 고소해 법정에 세웠습니다(행 24:1~14).

어째서 사도 바울은 이단이란 오명을 쓰게 됐을까요. 그 이유는 당시 교권을 잡고 있던 유대교의 신앙(교리)과 많은 차이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유대인들은 오직 영으로 계신 여호와 하나님을 믿었으며 절대로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실 수 없다고 여겼습니다. 반면 사도 바울(초대 하나님의교회)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전했습니다. 또한 모세를 통해 세웠던 옛 언약을 신앙의 중심에 뒀던 유대교와 달리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새 언약을 중심에 뒀습니다. 이같이 상반된 신앙의 차이로 유대교인들은 편견에 사로잡혀 사도 바울을 법정에 세우기에 이르렀습니다.




롬 9:5  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예수님)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바울은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증거했습니다. 왜 그는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증거했을까요? 예수님께서 태어나기 700년 전 이사야가 기록한 예언에 그 근거가 있습니다.

사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예수) 어깨에는 정사를 매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런 이유로 바울은 선지자 이사야의 예언에 따라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예수님을 믿었던 것입니다. 


아울러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을 지키는 자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선 옛 언약을 폐하고 새 언약을 세워주실 것을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이미 예언하셨습니다.

렘 31:3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이는 옛 언약만을 고수하던 유대교인들은 구원받을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이 말씀을 듣고 수많은 사람들이 유대교를 떠나 하나님의교회로 몰려왔습니다. 유대교는 반발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예수님을 좇는 모든 하나님의 교회 교인들을 이단이란 죄명으로 잡아들이자는 것. 이런 이유로 사도 바울은 법정에서 이단이란 비난을 받았던 것입니다.



마치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와 기성교회를 보는 듯 합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육체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구원자로 믿습니다. 또한 하나님만이 세워주실 수 있는 새 언약을 지킵니다. 이런 이유로 기성교회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를 이단이라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때가 되면 역사는 말해줄 것입니다. 오늘날 사도 바울이 이단이 아닌 참 선지자라고 칭송을 받는 것처럼 말입니다
[출처:패스티브닷컴]





2013년 1월 30일 수요일

[성시] 그리운 아버지 *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성시] 그리운 아버지 * 안상홍님







하늘 가득
그리움이 눈이 되어 내립니다.

지붕위에도
장독 위에도
시리고 시린
가슴 아픈 사연이
눈발이 되어 바람에 흩날립니다.

하늘 기억을 잊은 채
사망으로 달려가던 자녀를 구원하시려
지존하신 영광을 뒤로하고
낮고 천한 사람의 모습으로
아버지 이땅에 오셨습니다.

시공(詩空)에 갇히어
자신이 누군지도 모르는
무지몽매한 자녀들의 심령에
하늘 사랑을 심어 주시려

낮에는 고된 석수일,
밤에는 생명책자 쓰시며
아버지 당신은
단 하루도 쉬지 못하셨습니다.

무거운 돌집으로
짓물러진 어께에 핏물이 고여도
수건 한 장 어깨에 얹으시고
또 다시 돌짐을 지시던 아버지

우리의 죄로 당하신
골고다 십자가의 희생도
결코 부족 되지 않으련만
어찌하여 이 땅에 두 번째 오셨나이까?

돌 같이 굳어버린 자녀의 마음을
날카로운 정과 망치로 단박에 깨시련만
낙수(落水)로 바위를 뚫듯
오랜 기다림의 사랑으로
가슴에 새 언약이 새겨지는 그날까지
아버지는 묵묵히 기다려 주셨습니다.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듯
아버지께서 흘리신 눈물은
얼어붙은 땅을 녹이어
생명의 싹을 움트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모든 생명(生命)이
제 자녀를 위해
자신을 자양분(滋養分)으로 내어주듯
우리는 아버지의 희생을 먹고 자라는
고통이라는 이름의 새싹이었습니다.

그래도
혹여 거센 바람에 넘어 질세라
어머니의 품안에 머물게 하시고
날마나 하늘의 양식과
생명수로 먹여주시니

아, 나의 아버지 어머니시여
인생으로서는
가히 측량할 길 없는 크신 은혜에
영원한 감사를 드립니다.






은혜로운 성시 한편에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걸어가신 고단하셨을 복음의 생애가 눈앞에 절로 그려지는듯 합니다.
'얼마나 힘드셨을까?'
'얼마나 외로우셨을까?'
'얼마나 답답하셨을까?'
37년 석수일 하시랴, 복음 전하시랴, 생명책자 쓰시랴, 자녀들 돌보시랴....
단 1초의 쉼도 허락되지 않는 지구별에서의 고통스러운 시간들을 어찌 견디셨는지요.
오늘도 그런 아버지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과 하늘 어머니(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의 앞서 걸어가신 복음의 뒤안길을 오롯이 따르는 자녀되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은혜가득한 동화] "이상한 문제" *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은혜가득한동화] 

  "이상한 문제"* 어머니하나님








어느날 왕은 왕자들에게 알송달송한 수수께기 같은 이상한 문제를 냈습니다.






너희 들에게 이 금화를 줄테니 양 한마리를 사도록 해라!!
그러나 내게 받쳐질 양은 그 값을 치르지 않아야 한다.
또한 그양은 세상에서 가장 강하지만 곧 죽을것같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지만 가장슬픈 얼굴을 한 양이어야 한다.
또 그양을 손으로 끌고 오거나 올무를 씌우거나 
우리에 가두어 억지로 데려와서는 안된다.






왕자들은 아버지의 의도를 몰라서 고개를 갸웃 거리더니 
각자의 처소로 돌아갔습니다.






며칠 후 한 왕자가 어린양을 품에 안고 왕궁으로 들어왔습니다.






내게 바칠 양이 그것이냐?






아닙니다 아바마마.. 아바마마께 바칠 양은 저 양입니다.
왕자가 가르키는 것은 빼앗긴 어린양을 찾겠다며 
먼길을 쫒아온 사나운 어미양이었습니다.
어찌나 힘이 좋던지 병사 여럿이 쩔쩔 맬 정도였습니다.
물론 왕자는 그 양을 우리에 가두거나 올무를 씌워서 끌고 오지 않았고 
돈을 주고 산것도 아니었습니다.
"세상에서 자식을 지키려는 어미보다 강한것은 없습니다. 
또한 자식을 품에 안는 것보다 더한 행복은 없고 그 자식을 잃은 슬픔보다 
더한 슬픔은 없습니다."






제 몸은 아랑곳 하지 않고 먼길을 달려 온 어미 양은 어린양을 잃은 슬픔에 
곧 죽을 것만같은 얼굴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린양을 쫓아 정신없이 달려온 어미양의 모습이 하늘에서 범죄한 이 죄인을 구하러 이땅까지 오신 하늘 어머니의 입장과 너무나 닮은듯 합니다.
자녀없는 하늘 영광은 필요없다 하시며 오늘도 밤낮 쉼없이 자녀를 찾으시는 우리 어머니의 절절한 사랑을 생각하니 가슴이 시려옵니다.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에게 존재하는 어머니라는 존재...
바로 어머니 하나님(하나님의교회/안증회)의 존재하심을 알리시는 하나님의 소리없는 외침임을 깨달아야겠습니다.






2013년 1월 29일 화요일

낫놓고 기역자 모르는 희한한 세상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안상홍증인회)





낫놓고 기역자 모르는 희한한 세상
*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모든 자연을 창조하셨습니다. 자연을 통하여 그 순리를 배우며 창조주의 사랑과 그 숨결을 느낄 수 있도록 하나님의 고귀하신 뜻을 담으시고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사역은 비단 인간의 삶을 영위함에 있어서 자연과 여러 생명체가 필요하기에 주신 것만이 아니라, 하나님을 알 수 있는 척도를 나타내시기 위함이기도 하셨습니다. 화가의 그림을 통하여 화가의 나타내려는 심중을 짐작할 수 있듯이 하나님의 영감 속에 창조하신 창조물을 통하여 하나님의 오묘한 뜻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힘써 알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알만한 것은 성경의 말씀만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물 속에서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즉 우리주변에서 육안으로 관찰되는 생명체를 투영하여 하나님이 과연 어떠한 분이신지 대략적으로나마 가늠하고 판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성을 대변할 수 있는 살아서 움직이는 생명체가 있습니다. 새와 물고기, 들짐승, 사람 등의 이러한 모든 생명체에는 두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첫째, 모든 생명체는 반드시 아버지와 어머니의 존재가 있습니다. 둘째, 생명을 잉태하는 최종적인 경로는 어머니의 모체입니다. 따라서 만물의 영장인 사람도 남녀구분이 있고 생명을 출산하는 권한은 오직 여성인 존재, 즉 어머니에게만 부여되어있습니다. 

이 문제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다고 증거 되어있는 아담과 하와의 출현을 통해서 하나님의 신성을 직접적으로 암시하셨습니다. 우리 인간은 특별히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피조물이라는 사실을 직시해야겠습니다.


남성의 존재인 아담이 태어날 수 있었던 것은 아버지 하나님이 계셨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인 존재 하와는 어떻겠습니까? 여성으로서의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셨기에 하와가 태어났던 것 아니겠습니까?

창세전에 계획된 창조의 섭리 속에 감추어진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이 있습니다. 창세기에 스쳐지나갔던 아담과 하와의 존재를 통해서 예언의 시기에 등장하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라는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노아방주에 생물의 종류대로 암수 한 쌍씩 들어가라는 하나님의 지시는 모든 생물이 그 생명을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아버지와 어머니의존재가 필요한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생명의 원리와 복음의 비밀은 성경의 말씀과 일치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성경은 창조의 과정에서부터 구원의 대상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모두가 하나님의 영역 안에서 이루어지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셨기에 가능한 일 인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처음부터 완전한 분이십니다. 그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출처:페스티브닷컴]






아직도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면 큰일난다고 생각하시나요? 성경의 예언은 어쩜 이리도 정확한지, 적중률 100%입니다.

계 12:9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요일 5:19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세상은 더 악하고 요즘엔 뉴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느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세상이 이렇게 된 이유는 우리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이 세상이 마귀에 의해 조종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마귀가 온세상을 조종하고 꾄다고 증거합니다. 마귀는 사람들의 마음을 꾀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믿는 사람들을 상식밖의 사람인양 생각하게 만듭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아버지 하나님만 존재하는게 상식적인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존재하는 것이 상식적인지....우리가 가게될 천국에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 계십니다. 어머니 하나님(하나님의교회/안증회)을 부인하는 자들을 위한 천국은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단지 마귀의 꾐을 받은 사람들의 착각과도 같은 상상속에만 존재할뿐이죠...






유월절을 지키라 * 종교개혁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유월절을 지키라
                                          
              종교개혁하는 하나님의교회




“우리는 진정 올바르게 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우리는 거기에 아무것도 덧붙이거나 감하지 않았습니다.”


에베소 감독 폴리크라테스가 빅터에게 보낸 서신 내용입니다. 197년경 제2차 유월절 논쟁이 다시 촉발되었던 것입니다. 폴리크라테스는 예수님의 본을 받아 사도 빌립, 요한, 그리고 여러 순교자들이 1월 14일에 유월절을 지켰음을 말하고, 자신도 전승을 따라 1월 14일에 유월절을 지키고 있다며, 유월절을 지켜야 함을 강한 논조로 설명한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모두 조금도 빗나가지 않고 신앙의 규칙을 따라 14일을 유월절로 지켰습니다. 그리고 나 폴리크라테스는 비록 당신들 중에서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에 불과하지만 내 전임 감독들의 전승을 따르고 있습니다. 전임 감독들은 항상 백성들이 누룩을 없앤 날(유월절)을 지켜왔습니다. 주님 안에서 65세가 되었고 전세계의 형제들과 협의하였으며 모든 성서를 연구해온 나는 나를 협박하기 위해 취해지는 모든 일에 전혀 놀라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나보다 훨씬 위대한 사람들(사도들)은 ‘우리는 사람에게 순종하기보다 하나님께 순종해야 한다’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유세비우스의 교회사 제5권 ‘아시아 교회들의 분쟁’ 참고]


목숨을 내놓을지언정 예수님께서 지키라 하셨던 유월절을 반드시 지키겠다는 폴리크라테스의 각오가 느껴집니다. 폴리크라테스가 이러한 서신을 보낸 이유는 로마교회(카톨릭) 감독이었던 빅터가 유월절을 폐지하고 일요일에 예배하자는 도미닉의 규칙을 강요했기 때문입니다. 빅터는 거기에다 본인의 특권까지 행사하여 완고하게 거절하는 교회를 책벌하기도 하였습니다. 이 같은 유월절 분쟁의 불씨는 4세기까지 계속되어 결국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고 말았습니다. 이후 로마교회의 권력에 복종하지 않고 1월 14일에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들은 이단으로 간주되어 박해를 당했습니다. 말씀대로 살고자 하는 성도들은 사막이나 산중, 동굴에 숨어서 유월절을 지켜야 했습니다. 사도들이 목숨 다해 지키고자 했던 유월절은 이렇게 긴 역사 속으로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로부터 1600년이 지난 지금, 새 언약 유월절을 외치는 소리가 다시 들려오고 있습니다.

 “거룩한 영생 얻는 유월절 지켜요.”


2012년 4월 9일 경기신문에 실린 기사의 제목입니다. 주요 내용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사라졌던 새 언약 유월절을 중심으로 초대교회의 교리에 기초해 전 세계 기독교에 회개를 촉구하는 마지막 종교개혁을 부르짖고 있습니다. 이 외침소리는 국내를 넘어 필리핀의 PTV-4, 미국의 channel 3, channel 5, ABC 7, WCNC채널, 영국의 Bury Focus, 멕시코의 MTV, 뉴질랜드의 NZTV 3 NEWS 등 전 세계에서 유월절 복구운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라졌던 초대교회 진리의 빛이 하나님의교회를 시작으로 전 세계로 발하고 있는 것입니다.

비록 기득권층으로부터 이단이라는 수욕을 받지만 그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사람에게 순종하기보다 하나님께 순종해야 한다”고 목숨을 내놓으며 외쳤던 폴리크라테스처럼 말입니다. 

                                                                         [출처:페스티브닷컴]












어언 1600년간 유월절은 우리의 생각과 마음에서 사라져 버렸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의 최후의 만찬은 다 알면서도 그것이 유월절이라는 것은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우리앞에 유월절진리를 가지고 동방 땅끝나라에 한 사람이 등장했습니다. 그 분은 잃어버린 모든 하나님의 새언약 규례를 회복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 분을 반가워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모욕하고 핍박하고 배척했습니다. 하지만 전혀 개의치 않으셨습니다. 마치 2000년전 십자가상에서 당하신 모욕과 고통을 묵묵히 참아내신 그 분처럼.......


아직도 그리스도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안증회)을 사람이라는 이유로 배척하시겠습니까?


사 41:2-4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 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 그들로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 같게 하매 그가 그들을 쫓아서 그 발로 가 보지 못한 길을 안전히 지났나니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사 25:6-9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판단은 이제 스스로의 몫입니다.




2013년 1월 28일 월요일

참어미와 거짓어미 구분하는 Know-how[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증회]





참어미와 거짓어미 구분하는 Know-how







3천 년 전, 다윗의 아들이자 고대 이스라엘의 세 번째 왕인 솔로몬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지혜로 탁월한 재판 능력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그 유명한, 두 여인 중 살아 있는 아기의 진짜 어머니가 누구인지를 밝혀내는 재판입니다.

내용인즉슨, 두 여인이 한집에 살며 3일 차이를 두고 아기를 낳았습니다. 그런데 한 아기가 생모에게 깔려 죽고 말았는데, 죽은 아기의 생모는 한밤중에 아기를 몰래 바꿔치기했습니다. 아침에 살아있는 아기의 생모가 수유를 하려고 보니 자신의 아들이 아님을 알게 되었고, 둘은 옥신각신하다 결국 솔로몬을 찾아온 것입니다.




자, 당신이라면 어떻게 진짜 어머니를 분별해 낼 것인가요? 목격자도 없고, 물증도 없습니다. DNA 분석이나 혈액형 검사 등의 첨단수사장비도 갖추지 못한 상황입니다. 정말이지 머리 아픈 일이었을 듯싶습니다. 그러나 솔로몬은 단 한마디로 이 고약하고 난해한 사건을 종결지었습니다.

“아기를 둘로 나눠 반은 이 사람에게, 반은 저 사람에게 주거라!”

솔로몬의 이 한마디는 소름이 끼칠 만큼 예리한 것이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진짜 어머니의 심정이 어떠했겠습니까? 자기 아들이 눈앞에서 죽을 판입니다. 아기의 진짜 어머니가 가만히 있지 않을 건 뻔했습니다.

“왕이시여, 아기를 저 여자에게 주시고 제발 죽이지는 마시옵소서!”

그랬습니다. 이 여자가 진짜 어머니라는 건 누구나 쉽게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성애'라는 본능적 심리를 반영한 그의 재판은 당시 사람들로 하여금 두려움을 갖게 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참으로 예리하고 명석하며, 사람의 심리를 꿰뚫는 혜안과 재치는 혀를 내두를 만했습니다. 그에 대한 소문은 온 세상에 퍼졌고, 해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신 지혜를 배우고 싶어 금은보석, 의복, 갑옷, 향료, 말, 노새, 상아 같은 예물을 들고 예루살렘을 방문했습니다. 남쪽 나라에서 찾아온 스바 여왕도 이중의 한 사람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솔로몬의 재판은 이것이 유일합니다. 그의 생애 동안 수없이 많은 재판을 했을 텐데, 왜 이 한 가지만 성경에 기록해두신 것일까요? 참 이상하지 않나요?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들로 하여금 진짜 어머니를 분별해내는 지혜를 배우길 원하신 겁니다.

사도 요한이 본 계시 중에는 ‘큰 바벨론’이라는, 괴상한 어미가 등장합니다.

계17:1~4  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또, 사도 요한이 본 계시 중에는 ‘하늘 예루살렘’이라는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가 등장합니다.

계 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늘 예루살렘의 실체는 바울의 증언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갈 4:26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당신은 누구의 자녀이고 싶습니까? 
가증한 것들의 어미가 당신의 어미라면 좋겠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자녀이길 원하십니까?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싶은 건 인지상정일 겁니다. 
그렇다면 솔로몬의 재판을 잊지 마세요. 
우리에게는 솔로몬처럼 진짜 어머니가 누구인지 분별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하늘 예루살렘이 우리를 구원하실 진짜 어머니십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에서 우리 영의 참 어머니를 영접하세요.







예수님이 다윗이라고??(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예수님이 다윗이라고??






성경은 인류의 구원자 즉 그리스도를 증거하기 위한 목적으로 허락된 책입니다. 그러한 성경에서 이땅에 임하시는 구원자를 '다윗'에 비유하고 있습니다. 어떤 한국남자에게 '한국의 슈바이처'이라는 표현을 했다면 이 남자의 직업은 틀림없이 의사일 겁니다. 많고 많은 성경 인물들 중에서도 다윗으로 비유한 것은 실제 다윗과 그리스도 간에 무언가 공통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는 하나님의 성도들은 그 어느때보다 다윗으로 오신 구원자를 찾으라고 성경은 당부합니다.

호3:5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말일에 등장하는 다윗이 누구인지 알아보는 것은 영혼구원의 여부를 결정하는 중대한 문제입니다.

계 5:1~5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사도 요한은 인봉된 성경의 비밀을 다윗의 뿌리만이 알려줄 수 있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혼구원을 위해서는 반드시 다윗의 뿌리가 누구인지 알아야 합니다.

계22: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예수님이 다윗의 뿌리라는 것은 확실합니다. 그런데 요한계시록은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이후에 기록된 책입니다. 즉 성경의 비밀을 알려주실 다윗의 뿌리는 '재림 예수님’입니다. 





그렇다면, 말일에 다시 오신 다윗의 뿌리는 무엇을 통해 알아볼 수 있을까요?

사55:1~5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영혼이 살 길, 구원 얻는 방법을 가르쳐주시며 다윗에게 영원한 언약을 허락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영원한 언약’이란 무엇일까요?

히 13:20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하나님께서 피로 세우신 언약은 유월절 새 언약입니다(마태복음 26:17~28, 마가복음 14:12~24, 누가복음 22:7~20). 즉 말일에 등장할 재림 다윗은 반드시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등장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이 시대, 천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인봉되었던 생명의 비밀인 새 언약을 개봉하시고 다시금 알려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 말일에 등장하신 다윗의 뿌리로 예언된 재림예수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을 영접하지 않고는 결단코 구원받을수 없습니다. 안상홍님을 영접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성경뿐입니다. 성경 66권을 통해 증거된 성령시대 구원자,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꼭 영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