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26일 화요일

와티비WATV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우리 어머니(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와티비 WATV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우리 어머니




성경은 아버지 하나님 뒤에 가려졌던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가 인류에게 뚜렷이 나타나는 시점에 대해서 예언하고 있습니다. 육일 창조의 마지막 날 마지막 순간에 여자가 창조되듯, 마지막 시대에 이르러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가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이 내용을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다”고 표현했습니다(계 19장 7절).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게 된다면 과거에는 억압받고 가려졌던 여성의 존재가 왜 오늘날에 이르러 부각되고 그 권리가 신장되었는지 시대와 여건을 조성하신 하나님의 뜻을 다소는 이해할 수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엘로힘이신 하나님에 대해 성경은 또 다른 측면에서 다음과 같이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 6장 9~10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

이 구절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주기도문을 가르쳐주시는 장면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늘 곧 천국에 우리 아버지께서 계심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천국에 ‘우리 아버지’만 계시는 것이 아니고 ‘우리 어머니’도 계심을 밝히고 있습니다.

갈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여기서 위는 천국을 뜻하고 있습니다.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 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어머니는 우리 육체를 낳은 육신의 어머니가 아니라 우리 영혼을 낳아주신, 영의 어머니이십니다. 바로, 엘로힘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던 그때 “우리의 형상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하시며 당신의 형상을 모델로 하여 여자를 창조하신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갈 4장 27~31절  “기록된바 잉태치 못한 자여 즐거워하라 구로치 못한 자여 소리 질러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 자의 자녀가 남편 있는 자의 자녀보다 많음이라 하였으니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우리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라 하였습니다. 자녀가 자신을 낳은 여자를 뭐라 부르겠습니까? 당연히 어머니입니다. 성경 마태복음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의 존재를, 갈라디아서는 “위에 있는 예루살렘, 우리 어머니”의 존재를 분명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내게 아들과 딸이 되리라♥어머니 하나님(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



너희는 내게 아들과 딸이 되리라
♥♥♥
어머니 하나님




지상의 제도는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이요 그림자입니다(히 8장 5절). 실체 없이 존재하는 그림자는 없습니다. 이 땅의 가족제도가 모형이고 그림자라면 하늘에도 그 실체가 분명히 존재할 것입니다.

하늘 가족에도 ‘우리 아버지’와 ‘우리 어머니’가 계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아들이라, 딸이라 일컬을 것이라 하셨습니다.

고후 6장 17~18절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우리는 하나님께 자녀가 될 것이라 하셨습니다. 아버지와 아들딸, 그리고 어머니, 바로 완전한 가족이 아니겠습니까?


이 땅의 가족에도 아버지와 어머니, 아들과 딸이 있듯, 하늘 가족도 아버지와 어머니, 아들과 딸이 존재합니다. 가족이 함께하는 가정은 사랑과 행복의 공간입니다. 천국이 바로 지극한 사랑과 행복이 있는 영원한 안식처가 아니겠습니까?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들과 딸들이 존재하는 그런 천국이라야 끝없는 기쁨과 즐거움, 행복이 있는 세계라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녀들이 집에 돌아오면 제일 먼저 찾는 존재가 엄마입니다. 성장하고 분가를 해서도 명절이면 아무리 멀리 떨어져 살아도 부모님이 계신 고향으로 가려고 애를 씁니다. 만약 아버지만 계시고 어머니가 안 계시는 고향이라면 왠지 허전한 마음이 들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부터 가슴속에 심어주신 인간의 본성입니다.

천국은 하늘 아버지, 어머니 함께하시고 형제자매가 함께하는 우리 영혼의 고향입니다.
영원한 천국에서 아버지 하나님만 외롭게, 그것도 세세토록 거하신다면 얼마나 모순된 일이겠습니까? 이것은 어린아이라도 알 수 있는 분명한 내용인데도 오늘날 성경을 많이 안다하는 종교 지도자들부터 ‘하나님은 오직 아버지 한 분’이라는 큰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다” 하셨고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하셨습니다(마 13장 10~16절).

                                  

우리에게는 틀림없이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고 어머니 하나님도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세기에서부터 이 사실을 선포하시고 요한계시록 맨 끝 부분에도 성령과 신부로 등장하셔서 온 인류 인생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불러 모으고 계십니다. 많은 이들이 이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하나님은 아버지 외에는 계시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는 성경대로 배울 뿐이고 성경이 가르치는 어머니 하나님을 마땅히 믿고 영접할 뿐입니다.



2013년 2월 22일 금요일

역사의 아이러니-하나님을 대적하는 신자들♠♠♠안상홍하나님(하나님의교회/안증회)



역사의 아이러니 - 하나님을 대적하는 신자들
♠♠♠
  안상홍하나님(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하나님을 대적합니다. 아이러니하게 들리십니까? 하지만 사실입니다. 성경 기록을 보면 하나님의 복음이 전파되지 못하도록 막는 자들이 다름아닌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었습니다. 

1900년 전,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을 구원코자 ‘예수’라는 이름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당신을 믿는 백성들 앞에 친히 오신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구원자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 더 이상 예수님의 이름이 전파되지 못하도록 막았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말입니다.

행 4:1~18 사도들이 백성에게 말할 때에 제사장들과 성전 맡은 자와 사두개인들이 … 이것이 민간에 더 퍼지지 못하도록 저희를 위협하여 이 후에는 이 이름으로 아무 사람에게도 말하지 말게 하자 하고 그들을 불러 경계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

하나님을 절대주로 섬기는 자들이 왜 이런 만행을 저질렀을까요? 성경에 그 답이 있습니다.

요 5:46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예수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그러나 그의 글(모세 5경, 즉 성경)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니라

그들은 성경을 믿는다고 했지만 실상은 성경을 믿지 않았던 것입니다.따라서 그들에겐 성경 예언에 따라 오신 하나님, 예수님은 믿을 수 없는 존재였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령시대인 오늘날은 어떨까요? 역시나 마찬가지입니다. 전 세계에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이들 앞에 초림 예수님과 같은 육신의 모습으로 성령시대 구원자 재림 예수님께서 오셨습니다. 성경의 예언을 따라서 말입니다.

계 2:1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돌을 줄터인데 그 돌(벧전 2:4, 예수)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성경은 ‘예수’라는 이름이 아닌, 새로운 이름이 성령시대 구원자 재림 예수님의 이름이라고알려줍니다. 

그런데 재림 예수님의 이름을 모든 사람이 받는다고 했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받는 자 밖에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다고 했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을 믿는 모든 자들이 재림 예수님을 알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을 진심으로 믿는 자가 성경의 예언에 따라 오신 재림 예수님의 이름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은 오직 영생을 주는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시는 분이 재림 그리스도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사 25:6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하나님의 절기 가운데 포도주를 베푸시는 절기는 오직 새 언약 유월절(마 26:17~29)뿐입니다. 그렇다면 이 유월절 누가 주셨을까요?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전 세계 기독교 가운데 유일하게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전합니다.

그러나 그 이름을 받지 않은 자들, 즉 성경을 믿지 못하는 자들은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님을 믿으려 하지 않을 뿐 아니라 거짓 소문을 퍼뜨려 하나님의 복음을 훼방합니다. 왜 성경의 예언에 따라 오신 구원자를 배척하겠습니까. 성경의 말씀대로 성경도 믿지 않고 하나님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2013년 2월 21일 목요일

그리스도는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안증회)


                          그리스도는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
 안상홍님 





오늘날 예수님을 믿는다는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셨다고 하면 대부분 사이비나 이단으로 생각하고 잘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 그리스도교의 근본 신앙임을 알려줍니다.

디모데전서 2장 5절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사도들은 예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분임을 강조하였습니다. 그리고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부인하는 것이 바로 적그리스도라고 하였습니다.

요한이서 1장 7절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것과 시인하지 않는 것으로 하나님께 속한 자인지 적그리스도에게 속한 자인지 판별하는 기준이라 하였습니다.

요한일서 4장 2~3절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그러나 당시 하나님을 믿는다는 수 많은 유대인과 종교 지도자들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그리스도를 인정하지 못하고 배척하였습니다.

요한복음 10장 33절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그리스도께서는 다시 한 번 이 땅에 나타나신다고 예언하셨습니다.

히브리서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그리스도께서 두 번째 나타나실 때에도 2천년 전 그리스도께서 첫 번째 나타나셨을 때와 마찬가지의 일이 나타납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는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고, 적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는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합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시고 사람의 모습으로 두 번째 나타나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그리스도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안증회)은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 이 시대에 등장하신 성령하나님이십니다.



2013년 2월 19일 화요일

새언약 안식일은 토요일 ※ 하나님의 교회 (안증회/김주철목사)




새언약 안식일은 토요일 ※ 하나님의 교회





현재 우리는 7일로 구성된 한 주(週)를 가리켜 첫째 날, 둘째 날, … 등으로 부르지 않고 일요일, 월요일 … 등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이는 로마에서 제정한 것인데 한 주간의 첫째 날은 일요일이라 부르기로 약속했고, 둘째 날은 월요일, 셋째 날은 화요일… 일곱째 날은 토요일로 부를 것을 정했기 때문입니다.

1) 달력을 보면, 한 주는 7 요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달력 맨 처음에 등장하는 첫째 날은 일요일이며, 일곱째 날은 토요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토요일을 가리켜 주말(週末)이라고 부르지 않습니까?


2) 그리고 많은 사람이 즐겨 시청하는 "주말(週末)의 명화"를 무슨 요일에 방영하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3) 또한, 일기 예보(日氣豫報)하는 시간에 "주말과 휴일의 날씨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라고 하는데 이는 토요일과 일요일의 날씨에 대한 예보가 아닙니까?

4) 국어사전에도 일요일은 "칠요일의 첫째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고, 토요일은 "일요일로부터 일곱째 날, 주말(週末)"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실상 우리 주위의 상식들을 비추어 보더라도 일요일은 한 주의 첫째 날이고, 일곱째 날은 토요일입니다.




5) 성경도 예수님의 부활 장면 속에서 일곱째 날인 안식일은 토요일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막 16:9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예수님께서 무덤 가운데서 부활하신 날은 "안식 후 첫날"(일곱째 날인 안식일을 지내고 난 첫날)이었는데,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안식 후 첫날"은 지금의 요일상으로는 일요일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 기독교 신자들이 부활절을 일요일에 지키고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을 공동번역에는 다음과 같이 번역하였습니다.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안식 후 첫날이 일요일이었다면, 부활하시기 전날 즉 안식일은 무슨 요일이 되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안식일(토요일) 다음날인 첫째 날(일요일)에 부활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성경에 나타난 예수님의 부활 장면을 통해서도 일곱째 날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성경의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틀림없는 토요일입니다.








2013년 2월 17일 일요일

와티비(WATV)만물중에 깃든 하늘 어머니의 사랑 ♥♥♥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와티비(WATV),만물 중에 깃든 하늘 어머니의 사랑
♥♥♥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어머니'라는 단어를 부르기만 해도 코끝이 찡해 오고 가슴이 뭉클해지며 눈가에 이슬이 맺히는 이유가 어머니의 이러한 희생적인 사랑 때문일 것입니다. 모든 인류가 어머니라는 존재를 좋아하고 사랑할 수밖에 없는 것은 어머니를 통해서 사랑을 배웠고 사랑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겐 영의 아버지, 어머니께서 늘 함께 하십니다. 아버지, 어머니께서 우리들에게 넘치도록 많은 사랑을 베풀어주시는데 우리가 이 사랑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다른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눠주거나 그 희생의 길을 끝까지 따라 걸을 수 없습니다.


새 언약의 도는 '하나님은 사랑'이라고 강조합니다. 자녀들을 위해서 무조건적인 희생과 크신 사랑을 값없이, 공로 없이 거저 주고 계시는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깨닫게 될 때에야 비로소 우리는 새 언약의 도에 도달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육신적인 자녀를 위하는 육신적인 어버이의 사랑을 통해서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을 희미하게라도 깨닫도록 하신 것입니다.


롬 1장 18∼20절  "…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

계 4장 10∼11절  "…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천지 만물 속에는 하나님의 뜻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어머니는 사랑이 많으며, 왜 어머니는 자녀를 위해서라면 모든 일에 희생적이겠습니까? 이는 무엇을 알려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겠습니까?



잃어버린 자녀를 찾을 수만 있다면 두 눈이라도 빼어내시고, 온몸을 희생하시며 젊음이라도 다 내어놓을 수 있는 분이 바로 어머니이십니다. 우리 자녀들에 대한 지극하신 사랑 때문에 죄악의 땅, 이 흑암 세상에까지 오시지 않으셨습니까?


어머니라는 존재의 이미지 속에 하나님께서 깊이 각인시켜 놓으신 그 희생적인 사랑만 보더라도 우리 영의 어머니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고 계시는지 쉽게 이해하고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누군가가 "어머니를 위하여 네 젊음을 늙음과 바꿀 수 있는가?" 혹은 "두 눈을 빼어서라도 어머니에 대하여 효의 도리를 다 할 수 있겠는가?"라고 묻는다면 "그렇게 하겠습니다"라고 선뜻 대답할 수 있겠습니까? 설령 대답한다 하더라도, 그러한 것을 실행으로 옮겨야 되는 실제 상황이 된다면 과연 어느 누가 그것을 실천할 수 있겠습니까?


베드로와 제자들이 어떠했던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주를 위하여 죽을지언정 결단코 주를 버리지 않겠다고 했던 그들이 죽음을 앞에 두고는 모두가 부인하며 떠나지 않았습니까?


막 14장 27∼50절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다 나를 버리리라 … 베드로가 여짜오되 다 버릴지라도 나는 그렇지 않겠나이다 … 베드로가 힘있게 말하되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하고 모든 제자도 이와 같이 말하니라 … 제자들이 다 예수를 버리고 도망하니라"

자식은 아무리 부모를 위한다고 해도 그 정도밖에 할 수 없나 봅니다. 그러나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라면 어떤 일이라도 아낌없이 할 수 있는 사랑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늘의 영광된 보좌라도 기꺼이 버리시고 죄인들의 옷인 육체를 입고서라도 오실 수 있는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마음속 깊이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을 깨닫지 못한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 시기와 질투, 분쟁과 같은 일들이 발생하지만 비록 작은 것에서라도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을 깨닫고 느낀다면 최고의 믿음을 간직하며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어머니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어머니의 사랑을 먹고 자랄 수 있으며, 그 사랑 속에서 아무런 위험이나 사고가 없도록 막아주시고 보호해 주시는 하나님의 손길로 오늘을 무사히 지낼 수 있다는 깨달음과 감사를 잊지 않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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